하루의 끝, 향으로 안식을
호호호
도예 작가 부부가 작업실에서 시작한 작은 캔들 공방입니다.
자연에서 길어낸 향과 흙으로 만든 그릇이 만나, 일상의 작은 안식을 담아냅니다.
매일 새벽, 손으로 빚어낸 향초들이 당신의 하루 끝에 머물기를 바랍니다.
노을캔들 향이 정말 부드럽고 오래갑니다. 잠들기 전 한 시간 켜두면 마음이 안정돼요.
— 김OO 님
공방에 직접 방문해서 향 고르고 왔어요. 사장님 친절하시고, 향 설명도 자세히 해주십니다.
— 박OO 님
선물용으로 디퓨저 주문했는데 포장도 예쁘고 받는 분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 이OO 님
언제든 들러주세요
오전 10시 영업 시작
공휴일 휴무
주소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123-45 노을빌딩 2층